환타지 작품(신화 제외)이 생성된 시기를 만약 산업 혁명 시기로 가정한다면.

언데드 : 핏기 없는 도시 하층 노동자. (산업 혁명시대의 노동조건이 형편 없음은 잘 아실터이
             고...)

뱀 파이어 : 시대에 밀려난 몰락 귀족 (원래 설정의 분위기도 그런것으로 압니다만.)

늑대인간 : 혁명이나 반란에 참여한 농민들 (보통 곡괭이나 낫을 들고 반란에 참여하는 농민의
               이미지라면 상당히 야성적으로 보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쩌면 언데드. 뱀파이어, 늑대인간이라는 설정은 시대나 계급투쟁의 묘사에서 비롯된 설정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환타지라는 장르의 역사나 기원을 잘 몰라서 섣불리 이야기 하는게 아닌가 생각되는군요.^^;;;